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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튜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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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GIANT 작성일18년11월02일 09:41 조회1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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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 시스템 튜닝 


    강력한 제동력을 갖춘 차를 원하는 것은 안전을 추구하는 모든 인간들의 바람이다.
    요즘 차들이야 잘 달리고 잘 서니 걱정이 없다 하겠다. 하지만 순정이 요구하는 그 이상의 짧은 제동거리 성능이 꼭 필요할 때
    완벽하게 작동할 수만 있다면 당신은 그 덕에 보다 오랫동안 세상 구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브레이크 튜닝은 나 살기에도 좋은 것이고 당신과 접촉할 수 있는 상대방에도 아주 좋은 것이다.
    이 경우 가장 유익한 것이 바로 브레이크 튜닝이다.
    명차라고 불리는 포르쉐, 페라리와 같은 스포츠카는 일반 차량과 달리 어떤 상황에서도 제동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좋은 브레이크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일반 차량을 가진 사람들도 그와 같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고성능 로터와 캘리퍼 등을 자신의 차에 장착하여 
    차량 제동력에 영행을 줄 수 있다. 그렇다고 무작정 고성능 레이싱 카들이 사용하는  레이싱 패드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
    레이싱 패드는 패드의 온도가 충분히 올라가야 제 성능을 발휘하는데 일반 도로에서는 레이싱 패드가 요구하는 충분한 
    온도를 구경하기 힘들기 때문에 굳이 선택하지는 않아도 된다.

    캘리퍼를 선택할 시에는 방열과 내구성이 좋은 제품을 고르고 일반적으로 피스톤의 개수와 허용 압력에 따라 4,6,8 피스톤
    숫자로 구성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전문 튜닝샵에 가서 당신에게 어울리는 브레이크 튜닝을 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는 것이 쓸데없는 돈 낭비를 하지 않는 방법이다.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 잊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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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좋은 제품을 고르자 한다면 


    크게 브레이크 성능을 구분 짓고자 한다면 초기에 확 잡아주는 일본 스타일과 전체적으로 고르게 제동을
    잡아주는 유럽 스타일이 있다, 우리는 일본처럼 초반에 제동능력을 확 끌어내는 일본 스타일을 추구한다,
    각기 방식이 판이하게 틀리니 개인이 선호하는 방식을 튜닝업체와 상의하여 브레이크 튜닝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하다. 물론 돈도 따져보고 해야 남들에게 브레이크만 좋은 것 달았구만~ 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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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스펜션 튜닝 


    서스펜션의 종류는 맥퍼슨 스트럿, 더블 위시본, 멀티링크, 토션빔이있다.
    서스펜션은 차 바닥에서 전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차에 가해지는 충격은 타이어뿐 아니라 서스펜션에도 전해져 섬세하고 부드러운 여친의 엉덩이에 가해지는
    충격을 고르게 분산시켜준다. 이와 함께 엔진에서 발생하는 구동력 전달, 선회 성능, 제동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서스펜션이다. 그래서 잘 고른 서스펜션 하나가 당신의 차를 침대로
    만들어 줄 수도 있고 딱딱한 방바닥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것이다.
    게다가 다운 효과를 노린 드레스업 위주의 튜닝을 하면서 인지 업까지 하게 된다면 당신의 차는 아주 스포티한 차로
    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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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맥퍼슨 스트럿은  1640년대 미국의 얼 맥퍼슨이 개발한 것이다. 맥퍼슨 스트럿 방식은 구조가 간단하여
    일반 승용차의 앞바퀴에 많이 사용한다. 더블 위시본도 동일하게 앞바퀴에 많이 사용하고 있다.
    접지력과 비틀림 강성은 더블 위시본이 더 좋으며 스포츠 성향이 있는 차량이나 대형 차에 주로 장착되어 있다.
    멀티링크는 각각의 독립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고 982년 벤츠사에서 가장 먼저 사용하였으며 바퀴의 접지력과 자동차
    특성에  맞는 정밀한 세팅이 가능하지만 가격이 비싸다. 토션빔은 구조가 간단하고 튼튼하고 가벼우며 제작비가 적게 든다.
    연비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하여 토션빔이 장착되어 있는 차량을 당신이 이용한다면
    너무 예쁜 그녀와 모텔을 최소 한 번은 더 갈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당신과 그녀가 차량에서 많은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차량 공간 확보에 큰 기여를 하여 주로 중, 소형 차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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