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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닌텐도 스위치의 한국 정발어텐션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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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GIANT 작성일18년04월27일 00:43 조회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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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 스위치의 한국 정발어텐션 플리즈~ 전설의 그 게임기가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어서들 입양 하시 길~by 낙일

    저번 달 20일, 한국 닌텐도에서는 자사의 최신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를 한국에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3월 전 세계 동시 발매 이후 7개월 만에 들려온 발매 소식인 탓에 한국의 여러 게이머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닌텐도 스위치가 어떤 게임기 인지, 어떤 게임이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도 많기에 오늘은 스위치의 소개와 간판 작을 한번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닌텐도 스위치의 로고. 적백의 대비로 이루어져있다>

    - 닌텐도 스위치는 어떤 놈인가?
    닌텐도 스위치는 당연하지만 닌텐도에서 만든 최신 게임기다. 이번년 초에 발매되어서 전 세계적으로 붐을 일으킨 이후 아직까지도 여러 나라에서 물량이 부족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지만, 우리나라만 초기 정식 발매에서 빠져있었고 그 이후 반년 간 아무런 소식이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닌텐도에서 아예 정식 발매를 안하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석인 반응이 있었다. 일본 놈들 야동을 무지 하게 뿌려 되면서...

    <그러나 이젠 다 지나간 이야기입니다>

    - 닌텐도의 하이브리드 게임기
    ‘게임기가 왠 하이브리드?‘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닌텐도 스위치는 거치형과 휴대형을 자유자재로 오고갈 수 있는 특이한 위치의 게임기다. 스위치 독에 본체를 자극적으로 꽂아 TV나 모니터에 연결하여 거치형처럼 플레이 할 수도 있으며, 본체에 컨트롤러를 부착하여 들고 다니면서 즐기는 휴대형처럼도 쓸 수가 있다. 언뜻 듣기로는 다른 게임기로 tv송출하는 거랑 비슷하지 않아?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스위치는 전혀 다르다. 


     <거치형과 휴대형, 어느 쪽 으로든 사용 할 수 있다>

     - 닌텐도 스위치의 구성
    스위치는 닌텐도 스위치 본체와 컨트롤러인 조이콘 그리고 거치대 및 연결을 위한 스위치 독으로 구성되어있다. 이중 중요한 것이 바로 컨트롤러인 조이콘. 조이콘은 밖에서 휴대용으로 사용할 땐 스위치 본체의 양 옆에 부착하여 우리들이 익히 보아왔던 형태의 게임기로 사용할 수가 있다. 집이라면 조이콘을 본체에서 뗀 다음 그립에 장착해서 익숙한 컨트롤러의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죠.

     
      <스위치 본체, 독, 그리고 조이콘>

    물론 이뿐만이 아니다. 게임에 따라선 각각의 조이콘을 한 개의 컨트롤러로 사용하여 2인 대전 혹은 한 쌍의 조이콘이 더 있다면 4인까지의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사실. 즉 한 개의 컨트롤러가 여러 가지 형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는 닌텐도의 기존 거치형 게임기들이 1인용 게임뿐만이 아니라 여럿이서 즐기는 이른바 파티 게임 또한 중요하게 여겼던 걸 생각해볼 때 개발진들의 노력을 엿 볼 수 있는 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식지 않는 인기를 가진 스위치, 우리나라에서는 어떨까
    스위치가 정발된 나라들에선 출시 직후엔 물량이 부족하여 물건을 추첨으로 판매하고, 이렇게 팔린 물건을 웃돈을 주고서라도 구입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난 지금도 몇몇 나라에서는 여전히 물량이 부족한 실정이니 그 사실을 굳이 말로 하면 뭐하나. 당신도 느껴보면 될 것이다. 실제로 일본에선 발매 된 지 반년이나 지났지만 판매를 여전히 추점으로 하고 있을 정도이니 고운 그녀들의 음성이 넘쳐나는 그것도 이 놈의 인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일본이나 우리의 현실이다.

    이렇듯 지금 전 세계적으로 물량이 부족한 상황인데다가 이전의 게임기인 3DS등에서 부족한 한글화 타이틀로 고생을 했던 한국 게이머들로서는 걱정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스위치에선 닌텐도에서 악명 높았던 국가 코드가 없어졌기에 별로 문제가 안 된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는 만큼 이후의 행보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 그렇다면 주목할 만한 게임은 무엇이 있을까?
     닌텐도의 주력 게임이자 최신작인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와일드를 가장 먼저 말할 수 있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닌텐도에서 1986년 처음 만든 이래로 마리오와 함께 닌텐도의 주력 시리즈로 유명 게임이다. 이번작인 브레스 오브 와일드 또한 이전 작들에 비해 부족함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이전의 시리즈들보다도 더욱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그렇다고 전설의 그녀가 나와 당신을 확실하게 직립시켜주는 그것보다는 아직은 부족하다는 평이 일반적이다.
      

    <이 게임을 위해서 스위치를 사라고 할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나저나 이번 젤다의 전설이 이렇게나 호평을 받는 이유는 한 차원 수준이 달라진 오픈월드입니다. 기존의 오픈월드는 비슷비슷한 오픈 월드 게임들이 다수 나오면서 다들 거기서 거기란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이번 젤다의 오픈 월드는 갈수 있는 장소는 어느 곳이던 갈수 있으며, 플레이어가 생각한 일들은 무엇이든 가능한 수준이다. 그래도 그녀가 있는 여탕을 가려고 시도는 하지마라. 걸리면 머리가 깨지고 등짝에 불이 나고 당신의 신상이 공개되는 개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말이다.

    하여간 게임이 그 이전보다 더 발전한 덕분에 게임의 재미가 아주 쏠쏠 해졌는데 예를 들면 철로 만들어진 장비엔 번개가 떨어질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번개가 떨어질 장비를 상대에게 던져서 번개를 맞춘다던가 다리가 없는 낭떠러지에 나무를 쓰러뜨려 다리로 만드는 등 이전의 게임에서는 왜 이렇게는 할 수 없지? 라고 불만이 생기는 상황에서 젤다는 이렇게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한 것을 그대로 실현시켜 주어 플레이어의 성취감을 불러 일으킨다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높은 몬스터 AI에 의한 난이도 있는 전투와 여러 채집 및 제조 시스템 등 여러 가지 면에서 호평을 받는 만큼 이번에 정발될 스위치를 살 의향이 있는 게이머라면 반드시 필구해야 할 게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첫 발표엔 없어서 다들 실망했지만 다행히도 한글화가 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마리오를 베이스로 한 레이싱 게임 마리오 카트를 또한 언급안할 수가 없다. 우리나라 게임인 카트라이더가 이 게임의 표절인가 아닌가로 굉장히 말이 많기도 했었다.


    <친구들과 같이 하기에 쉬우면서 재밌는 게임 마리오카트>

    기본적으로 캐릭터와 카트를 골라서 코스를 도는 기본적인 레이싱 게임이다. 물론 이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코스내의 상자에서 먹는 아이템으로 상대를 방해 혹은 자신을 보호해서 1등을 노리는 게임이다. 위에서 말했던 카트라이더의 아이템 전을 생각하면 된다. 물론, 실제로 해보면 드라이빙의 감각과 플레이가 전혀 다르다. 레이싱 게임에 그렇게 친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조작과 신나는 bgm이 어우러져서 필자도 처음 해본 날 친구들과 서너 시간을 금새 보내버렸던 기억이 난다.

    마리오 카트의 경우 위에서 봤던 조이콘을 한 명당 한 쪽씩 사용하여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2인이 같이 플레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추가로 조이콘을 한 개 더 산다면 4명까지도 플레이가 가능해지니, 이 게임을 구매해서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달려보는 건 어떨까합니당~

     - 마치며
    어쨌든 스위치 정발은 아직 2달이나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기사를 쓴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 당연히 미리 돈을 모아 두시란 의미겠지 뭐겠습니까. 구매를 미루지 말고 바로 사셔도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그럼 다음 기사에서 뵙겠습니당. 살 돈이 없으면 어떻게 든 밑장 빼서 자금을 마련해서 판타지 같은 새로운 세상을 즐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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