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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 간 사람은 없다는 알로하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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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GIANT 작성일19년04월18일 23:43 조회2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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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간 사람은 없다는 알로하 하와이

    ,사진:김창규(rider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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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고 아쉬움 가득한 마우이의 일정을 끝내고 하와이 주내선으로 이용 가능한 하와이안 항공의 B717에 탑승하여 다시 오아후섬으로 돌아왔다.

     

    하와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살고 있으며 가장 큰 도시인 호놀룰루가 바로 오아후섬에 있다.

     

    공항에 내리니 살짝 덥고 습한 날씨가 반겨준다. 지난 여름 한반도가 워낙 더웠기에 30도의 더위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렸다.

     

    샌프란시스코 기준 5시간이면 도착하는 하와이는 미국인들에게도 사랑받는 휴양지이기도 하지만 전세계 특히 일본인들이 정말 많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하와이주 전체 인구의30%가량이 일본인이라고 하니 하와이 사랑이 대단한 것을 느낄 수 있다.

     

    맑은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 그리고 용암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자연환경이 반겨주는 오아후 탐험을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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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우마만

    스노클링 명소로 꼽히는 하나우마만은 반원 형태의 백사장과 말굽모양의 산호초 지대이다. 과거 이곳은 커다란 분화구였고 침식에 의해 바닷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만 형태가 되었다. 과거에는 원주민들이 밤에 횃불을 들고 고기잡이를 하던 곳이 였지만 1967년 수중공원으로 설정된 이후 고기잡이가 금지되고 물고기가 많아 지면서 스노클링 명소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멋진 해변과 비교적 얕은 물에서는 초보자도 물안경만 쓰고 물속을 들여다 보면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는데 정작 물속의 풍경이 멋진 곳은 아니며 다양하고 많은 물고기를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워낙 유명한 스팟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주차장은 작은편이고 입장제한도 있다. 오픈시간인 6~8시까지는 주차장이 무료이고 이후부터는 돈을 받는다 하지만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가 많으니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새벽부터 하나우마베이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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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틀비치

    오아후섬 북쪽에 위치한 해변으로 거북이가 상시 출몰하는 해변으로 정식이름은 라니아케아 비치지만 터틀비치 즉 거북이 해변으로도 유명하다.

     

    바다거북을 눈앞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 보다는 거북이를 보기 위해 찾는 곳이다.

     

    , 거북이와의 거리를 1.8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안된다.

    바다거북이는 오아후 뿐만 아니라 하와이 전역에서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을 정도로 개체수가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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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LE 파인애플 농장

    과거 하와이 이주민들은 사탕수수나 파인애플, 바나나 같은 열대 과일을 재배하여 수익창출을 했지만 값비싼 인건비에 따라 이들 농장은 동아시아로 대부분 옮겨갔다.

     

    우리가 흔히 봐왔던 상표 DOLE은 미국의 과일과 야채생산 전문 기업으로 하와이에 대량생산 농장이 남아 있는 것은 아니고 관광객을 상대로 농장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은 것이다.

     

    하와이는 필자에게 새로운 충격을 안겨준 여행지임에 분명하다.

    2019년에도 어디를 가고 싶냐는 주변의 물음에 주저없이 하와이를 얘기할 만큼 지금도 하와이는 머릿속 한켠에 자릴 하고 있다.

     

    새롭게 맞이하는 2019년에는 휴일이 몇일 없다고 한다. 그만큼 여행 그리고 시간과의 처절한 싸움이 될 수 밖에 없다. 직장인이라면 명절을 활용하고 학생이라면 방학을 활용해서 평소 꿈꾸던 여행지로 떠나는 과감한 시도를 해보자.

    어제보다 오늘 나는 하루 더 늙었으니 꿈만 꾸지 말고 당장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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