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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ブギーポップは笑わない Boogiepop Phantom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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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GIANT 작성일18년04월27일 00:39 조회1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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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ブギポップは笑わない Boogiepop Phantom 2000)
    왜 웃지 않지? 궁금하면 만화를 볼 것.
    by
    배두이

    감독: 와타나베 타카시
    각본: 무라이 사다유키
    제자: 매드 하우스/ 도쿄TV
    원작: 카도노 코헤이

    제작년도: 2000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카도노 코우헤이(上遠野浩平)의 데뷔작이자 덕심 창출에 일등공신인 그의 라이트 노벨.

    라이트 노블이란: 판타지, 호러, SF 등의 문학과 요리조리 짬뽕으로 정리한 듯 하지만 다른 느낌이 물신 풍기는 그런 류. 당신의 성향이 일본 만화나 게임의 대한 오타쿠적인 성향이 없다면 이해가 좀 어려울 수도 있는 문화. 이 문화에 빠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는 덕후에 세계에 빠져 헤어나오는 것은 불 가능.

    아는 척 좀 해보면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NT·14권까지 발매|2002 10) 라이트 노블의 최고 작이자 동시에 라이트 노블의 시작이라는 호평을 애니의 대국 일본에서 받은 작품이다. 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인조인간 그리고 모든 생태계가 그러하듯이 환경에 맞게 변화를 추구한 생물학적인 진화가 이상적으로 변칙 발전 되어진 인간의 모습을 한 종. 그리고 그들을 통화기구라는 조직에서 관리하는 내용이다.

    부기팝
    옴니버스형식으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괴담을 전개하고 있는 미스터리한 만화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 환타지적 몽상 그리고 각각의 챕터에 등장하는 일상적인 주인공들과 비일상적인 캐릭터인 부기팝 그리고 만티코어와 경계를 허물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독특한 스타일을 갖추고 있는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 카도노 코우헤이의 처녀작이자 대표작. 일본 라이트 노벨계의 기념비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상당히 괴기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병 맛 문화를 떨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시발점의 애니가 될 수도 있다. 기본은 전형적인 일본만화 스타일을 따르고 있다. 여기에 판타지와 기존에 접하지 못했던 스타일 그렇다고 복잡한 내용을 추구하지는 않는다. 단순 심리적인 묘소를 가미시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멜랑꼴릿하면서 야릇하게 그렇다고 안보면 눈이 가는 그런 애니메이션이다.

    ? 그런 날 있지 않은가? 공포스런 무언가를 보고 싶지만 너무 공포스런 만화나 영화는 무섭고 그렇다고 안보면 너무 답답하고 외로운뭐 외로움이야 어떻게든 달래겠지만 그래도 꼭 그런 것을 보고 싶은 날 혼자 두 눈 부릅뜨고 공포스럽지 않은데 공포가 약간 있는 그런 종류를 영화나 애니를 보고 싶은 날 과감하게 시간을 투자해도 전혀 아깝지 않은 그런 만화. 물론, 야동이나 일반적인 내용을 추구하는 애니는 많다. 그러나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는 다른 만화와는 달리 의문에 의문을 품고 재미에 재미를 품고 보기에 더없이 좋은 만화다.

    괴기 그리고 미스터리

    앞서 이야기는 했듯이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는 일반적인 소설 혹은 다른 만화처럼 깊이 있는 내용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소녀들이 비밀이야기를 속삭이듯 비밀스럽게 그리고 누군가 그녀들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면 바로 자리를 뜨는 그녀들처럼 이야기의 전개가 펼쳐지려 하면 내용의 전개는 정지된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내용은 시작되고그런 식의 스타일 덕에 사람들은 여러 가지 관점에서 같은 장면을 해석하게 되는 효과가 생겼다. 그것이 한때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의 신드롬을 낳기도 하였고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의 시작도 다른 것처럼 자연스럽다. 적절한 순간에 여자가 나오고 또 적절한 순간에 남자가 나오고 그리고 이 만화의 핵심이 공포스런 장면이 나와 이야기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만화는 다른 것들이 시도 했던 스토리의 전개방식에서 벗어 난다. 전혀 여태 것 본적 없는 대화내용. 생각, 그리고 스토리 이 모든 것들의 합이 결정을 이루며 당신을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의 세계로 인도한다. 그래서 당신은 이 만화를 보는 내내 많이 혼란스러울 것이다. 당신이 그 동안 접해온 일반적인 취향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방향에서 많이 벗어난 그렇다고 여태 경험하지 않은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는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는 절대 당신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는다. 먼저 이야기를 살짝 풀었든 이 만화는 미스터리가 중심이다. 대부분이 만화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의 전개를 풀어 나가는 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미스터리를 추구하는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는 그 어떤 만화보다 완벽한 방향을 추구하고 있는 만화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지금 당신 앞에 부기팝을 웃지 않는다를 틀어놓고 있다면 그 끝을 다 보고 난 후 당신의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부기팝의 잔상일 것이고 들리는 것도 부기팝의 주인공들이 이야기 하는 것 일 것 이다. 부기팝은 그런 만화다.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듯한 효과그렇게 사람들의 뇌를 자극하고 계속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그래서 사람들이 모여 자리를 이루면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로 수다를 자극하게 하는 만화.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의 매력은 그렇게 당신에게 다가 올 것이다. 다들 그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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